
EXISTHOS SEMINAR · AI 시대의 존재 철학
AI가 인간의 일을 대신하는 시대,
당신의 존재는 누가 설계합니까
지식과 생산은 AI가 대신합니다.
그러나 ‘나는 누구이고 어떻게 존재하는가’는
누구도 대신 답해주지 않습니다.
전인륜학(全人倫學)은 그 질문에 답하는, AI 시대의 존재 설계 철학입니다.
왜 지금인가
효율은 극대화됐는데,
왜 더 불안하고 공허할까요
AI가 연산·지식·생산을 흡수할수록,
인간에게 남는 질문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나는 누구인가’입니다.
문제의 본질은 기술이 아니라, 흔들리는 존재의 중심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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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미래를 기대보다 '불안'하게 보는 직장인
Pew Research Center,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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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최저로 떨어진 전 세계 직장 몰입도
Gallup 「State of the Global Workplace」, 2025
AI가 대체할 수 없는 단 하나, 존재
AI는 인간이 ‘하는 일’을 대신합니다.
하지만 인간이 ‘누구인가’는 대신하지 못합니다.
전인륜학은 바로 그 영역—존재를 설계하는 학문입니다.
AI가 대신하는 영역
- 정보의 검색과 요약
- 반복적인 연산과 분석
- 정형화된 생산과 실행
- 지식의 축적과 전달
인간만의 영역 — 전인륜학이 설계합니다
- 나는 누구인가 — 존재의 정체성
- 무엇을 위해 사는가 — 삶의 의미와 소명
- 어떻게 함께 살 것인가 — 인륜과 관계의 질서
- 흔들려도 서 있는 중심 — 존재의 조화
全人倫學
이름 안에 담긴 네 가지 본질
전인륜학은 네 글자로 이루어져 있고, 각 글자가 하나의 본질을 뜻합니다.
세미나는 이 네 기둥에서 시작합니다.
全
전 · 온전함의 회복
신체·감정·이성·영성·관계가 통합된 존재. 결핍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내 안에 있는 온전함을 발견하고 발현합니다.
人
인 · 전인적 인간상
생존하는 생물학적 인간을 넘어, 스스로를 설계하고 초월하는 실존적 존재. 그 설계 공학이 HxD입니다.
倫
륜 · 존재의 질서
존재는 혼자 증명되지 않습니다. 타자와 부딪힐 때 생기는 '상호 확장의 질서' 안에서 비로소 증명됩니다.
學
학 · 실천으로의 완성
아는 것으로 끝나면 전인륜학이 아닙니다. 삶으로 증명될 때 학문은 완성됩니다.
존재 균형 4단계
AI 시대에 흔들리는 당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전인륜학은 존재의 상태를 네 단계로 봅니다.
앞의 세 단계는 균형이 무너진 상태이고,
세미나가 향하는 곳은 네 번째—존재 조화입니다.
01
존재 왜소
중심축이 무너지고 자신감이 결여된 축소 상태
02
존재 회의
세계·타자와의 연결이 끊긴 단절 상태
03
존재 우월
자신만 옳다는 독선으로 타인을 배척하는 상태
04
존재 조화
단단한 중심축 위에서 타자와 공명하며 함께 성장하는 상태 — 전인륜학의 지향점
전인륜학 10훈(十訓)
존재 조화에 이르는 열 가지 원칙
세미나에서는 모든 글자가 ‘바를 정(正)’으로 시작하는 10훈을 하나씩 짚으며, 삶에 어떻게 적용할지 함께 설계합니다.
정심正心
외부에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평정
정의正意
존재적 소명에 닿은 참된 뜻
정시正視
왜곡 없이 현실을 직시함
정언正言
말이 곧 존재의 그릇임을 앎
정도正道
속도보다 방향, 올바른 길
정행正行
생각보다 구체적인 한 걸음
정력正力
에너지를 올바른 곳에 집중
정지正知
이면을 꿰뚫는 지혜의 학습
정신正信
설계한 가치를 끝까지 믿음
정자正資
모든 자원을 존재 조화에 최적화

아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증명하는 학문
0기
배출한 지도사 기수
0훈
체계화된 실천 원칙
0+
창시자의 코칭 세션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세미나 안내
깊은 대화가 가능하도록 소수 정예로만 운영합니다.
기수별로 개설되며, 신청 시 다음 기수 일정을 우선 안내드립니다.
과정
1일 집중 4시간
정원
12명 소수 정예
참가비
15만원
개설
월 1기 개설
정원이 채워지면 다음 기수로 안내되며, 정확한 일정·장소·참가비는 신청 후 개별 안내드립니다.
세미나에서 시작해, 지도사 자격까지
입문 세미나로 전인륜학을 경험하신 뒤,
원하시는 분은 기수제로 운영되는 전인륜학지도사 자격증반으로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
자격 취득 후에는 라이프벨 파트너 코치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인륜학은 사변이 아니라 실천의 학문입니다. 10훈은 마음가짐·목표·언어·에너지·자원 등 매일의 선택에 바로 적용되는 원칙이고, 세미나는 그 적용을 함께 설계합니다. '아는 것'이 아니라 '사는 방식'을 바꾸는 것이 목표입니다.
AI가 답을 대신 내주는 시대,
당신의 존재는 당신이 설계해야 합니다
전인륜학 세미나는 그 설계를 시작하는 첫 자리입니다.
소수 정예로 운영되니, 관심 있으시다면 현재 모집 기수를 먼저 확인해보세요.